Notice 공지사항
글수 11
5월 30일자로 미국으로 다시 돌아왔는데.. 그동안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올립니다.
나이가 들수록 느끼는건 시차적응이 쉽지 않다는거... 2주가 넘게지났는데 아직도 헤매고 있습니다.
3-4일이면 거뜬하던 예전과는 천지 차이군요 ㅠ.ㅠ
어느새 이곳도 여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. 아직도 밤에는 쌀쌀하긴한데 낮은 더워요.
지금도 미국에 혼자서 지내는데... 역시 혼자 지내는건 그리 바람직한 생각이 아니었다는 걸 온지 며칠만에 깨달았습니다.
가정을 이루고도 떨어져 지내는건, 가정을 이루기 전과는 전혀 느낌이 다르네요.
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날을 앞당길 수 있도록 열심히 지내야 할것 같습니다.
